장경태 "1년 지나 고소장 제출 동기 의심…고소인 남친도 고소"주진우 "뻔뻔할 수 있는 건 권력 등에 업어…의원직 박탈해야"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힌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5.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소은 기자 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국회 대미특위, 오는 4일 법안소위 구성…9일 전체회의 의결임윤지 기자 홍익표 "사법개혁 거부권? 靑서 논의된 바 없어…행정통합 국회서 풀어야"李대통령, 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 돌입…마르코스와 정상회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