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1년 지나 고소장 제출 동기 의심…고소인 남친도 고소"주진우 "뻔뻔할 수 있는 건 권력 등에 업어…의원직 박탈해야"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힌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5.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임윤지 기자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즉시 현장 조사 착수"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