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바다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6월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