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무분별한 개인정보 유포 등 불법 발생에도 처벌 불가능" "대단히 악질적 이중 행태…피해자 희생양으로 내몰면 안 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방송 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에 대해 "밀실·졸속·위헌 입법"이라며 전면 폐기와 원점 재논의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성범, 이상휘, 김장겸, 박정훈 의원. 2025.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