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기소되지 않았어야 할 사건…역사·국민이 평가할 것""기소 자체가 민주당 의회독재 문 활짝 열어주는 계기였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5차 전체회의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상혁 기자 한국알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지역사회 안과 의료 접근성 높여"수술대 오른 코스닥 바이오 동전주…상폐 피하려 '무상감자'까지 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