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국힘, 더 이상 야당이라 부르기 어려워…李정권 도우미"

"항소포기, 李정권에 치명적…그런데도 중도층 與 기울어"
"윤어게인 안겠다는 국힘…한 줌 극단층에 기대는 근시안"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2025.10.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2025.10.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