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과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0월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도망 못가, 48시간이든 끝장 보자…전문가? 최고 거짓말쟁이일 듯"한동훈 "내 대구행 동행 의원 징계?…무소속 한덕수 도운 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