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잘못된 방법…민주 1주년되는 지금까지 축제분위기에 젖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정을 나서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손승환 기자 윤광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동작구 아파트 등 재산 27.5억 신고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