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고성 막말 책임 느껴야" 전현희 "선진화법 무력화" 김병주 "사법개혁 필요"범여권 조국혁신당 "크게 실망, 양형부담 바로잡혀야"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정을 나서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천400만원을, 당 대표였던 황교안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천900만원을 선고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29년 보유 1주택 처분…'부동산 투기와 전쟁' 예고편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싼 29억에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