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보전 해제 요청 건물…법무부 등 규탄 장외집회 계속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등에 대해 추징보전 해제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모습. 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상혁 기자 '연대의 장' 장동혁 단식 8일째…공동 규탄대회·특검추진 TF '모색'국힘 송언석, 22일 홍익표 접견…張 '쌍특검 단식' 출구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