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팩트시트 겨냥 "비관세 장벽 완화 시 국회 보고 의무화해야"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2025.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