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당 대변인 '당대표·의원 아닌 나와 토론 적절' 제안 소개한 "대리 시험 이어 대리 토론?…무식하다 안 할테니 나와라"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