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격전지 서울시장 두고 신경전 격화…오세훈 "감성적 얘기 말라"與후보군 전현희 서영교 박주민 정원오 등 일제히 포문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계문화유산 '종묘' 가치 보존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세운4구역 일대 건물 높이 제한 완화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필리핀서 건조한 선박, 세계 누비게…조선 공동 성장"'국빈 방문' 李대통령 '아리랑'으로 맞은 필리핀…곧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