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교수 티 내겠다는 데 무식만 티…대충 우기는 교수""전직 교수 조국 씨, 도망 말고 계속 우길건지 답해 보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