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씨가 2024년 2월 27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로비 의혹'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등 2심 공판준비기일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는 모습. 2024.2.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재명이네' 강퇴에 "난 '강경 친명'이라 화살맞던 사람…왜 반명?"與김지호 "김남준 출판회 鄭대표 참석, 의미…김부겸 대구출마 분위기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