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조국 비대위원장은 이날 11·23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위해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날 단수공천? 박형준과 당당히 붙고 싶다"…이정현에 경선 요청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