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호남 간다"…쇼핑몰 부지 찾아 현안도 챙길 예정부동산 대책 후 野지지율 중도는 오르고 30대는 뒤집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3일 오후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2025.1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상희 기자 당명 바꿔도 尹은 그대로…장동혁 선택에 다시 '갈등 속으로'[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