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태 해결·김건희 비선 단속 요청할 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4.9.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한상희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