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슬픔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는 한마디가 가슴에 남아"유족 "국정조사가 큰 희망…항공안전법 개정안 통과 힘 실어달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윤상현, '부산 도전' 주진우 대신 보임…野 법사위 5선만 3명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찾아 비공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