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제출 자료, 2005년부터 21년간 총 50~60억 수준 저작권료 징수2009년 대북송금 금지 후 법원에 北 저작권료 공탁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