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경, 대장동 패밀리라 차관 자리 앉아…李대통령, 선택하라""與 실책이 곧바로 野 득점 이어지지 않아…의존해선 안 돼"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이틀 앞둔 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박기현 기자 민생법안 200건,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강대강 대치에 '불똥'與"정치보복 실패" 野 "사법장악 현실화"…'서해피격 은폐 의혹'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