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가 이뤄졌던 건물의 모습.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곳에서 지난달 15일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으로 온라인스캠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33명을 포함해 48명을 체포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박소은 기자 국힘 "민주-혁신, 관세협상 엄중한데 밥그릇 싸움만"국힘 "李, 국민을 투기꾼 몰아 악마화…참모들은 부동산 사수"관련 기사뉴스1 공정식·김도우·이호윤 기자,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李대통령 "보이스피싱 뜸해지지 않았나요"…경찰·국정원 '특급 칭찬'GC녹십자의료재단, '이종욱 펠로우십' 수료 연수생 현장 컨설팅 실시상주시, 베트남·캄보디아어 AI 시정 뉴스 제공…월 2회 업로드JB금융지주, 작년 순익 7104억 원…전년比 4.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