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특검에만 미뤄두면서 많은 직원들 불안…윗선 밝혀내야'"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맹성규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관련 기사'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서 징역형 집유로 감형'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오늘의 국회일정] (22일, 화)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