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특검에만 미뤄두면서 많은 직원들 불안…윗선 밝혀내야'"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맹성규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관련 기사'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이화영 "면소 판단" 요구이원택 "햇빛소득마을사업 전력망 접속·사업허가 우선권 부여해야"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