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유·강압에 지쳐…김선교 잘못 없는데 지목하라 해"김선교 국민의 의원이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단월면장 A씨의 자필 메모 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