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나경원 의원 등과 함께 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에 대한 항의방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재판 때 특검 파견검사들(왼편)은 상복을 연상케 하는 검정색 양복과 넥타이를 착용했다.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사법개혁박태훈 선임기자 洪 "당론 어기고 韓지원? 제명감"→ 한지아 "그런 모진 말씀을…어른답게 화합에"민주, 김용남 총력 지원 태세 돌입→지원단 상주, 지역위원장으로 金 임명관련 기사천하람, 정이한 'TV토론 배제' 규탄…"유권자에 '모를 권리' 강요"與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 '당심'이 가른다…권리당원 20% 첫 시험대조국 "사과 거부·잘못 인정 않는 김용남…정말 검사스럽다" [인터뷰]"국민 과반,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권·검찰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종합)박수현 예비후보 "김영빈 전략 공천, 실력 있는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