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나경원 의원 등과 함께 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에 대한 항의방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재판 때 특검 파견검사들(왼편)은 상복을 연상케 하는 검정색 양복과 넥타이를 착용했다.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사법개혁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사법불신의 근원"…범여권, 간담회서 조희대 탄핵안 발의 시사(종합)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