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424만원 수령 "내 주머니 채우기 줄일 때 비로소 국회도 달라질 것"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가 끝난 후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대구 찾은 한동훈 "계엄 건너는 배로 써달라…윤석열 노선 끊어내야"정원오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쓰레기업체 후원 의혹'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