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만1677건→2024년 2만814건…작년 1만418건 절도박준태 "허점 방패삼아 잔혹한 범죄 저질러…제도 개선 필요"박준태 국민의힘 당 대표 비서실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여·야 대표와 대통령과의 회동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5.9.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