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밤바다 앞에서 "李 대통령 재판 지우려 사법부 압박"전국 '민심경청 투어' 첫 행선지로 거제를 택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밤 거제의 옛 세웅조선소 골리앗 앞에서 라방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국힘, 경선 與처럼 지역별 투표제를…원샷 경선하니 신천지 침투"트럼프 "사이 좋다"며 김정은 사진 게재…安 "李대통령, 핵무장 선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