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밤바다 앞에서 "李 대통령 재판 지우려 사법부 압박"전국 '민심경청 투어' 첫 행선지로 거제를 택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밤 거제의 옛 세웅조선소 골리앗 앞에서 라방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