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개정안 통해 안무 저작물 명시·표준계약 강화음악방송·뮤직비디오 등 안무가 성명 누락 피해 개선 추진가수 싸이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열린 한류 콘서트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서 '강남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2022.10.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진종오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관련 키워드진종오의원저작권법개정안K안무가성명표시권케이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영애·박정민·정소민…스타마케팅은 연극계 흥행 보증수표"'진격의 거인'이 조성진·임윤찬 눌렀다"…클래식 공연 판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