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당, 이진숙에게 "이미 면직 대상…즉각 사퇴하라"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퇴근길 대학로 뮤지컬 관람·산책…시민들과 '깜짝 만남'저성과 기업 리스트 공개·상폐 추진…자회사 중복상장 금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