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사건 알아서 처리' 발언 의혹…"조희대 스스로 판단해야"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 대법원장 사퇴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거취에 대해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25.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세정 기자 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여야 5당, 6·3 지선 앞두고 중동전쟁·지역균형발전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