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불성설…국정 책임은커녕 제1야당 자격조차 없어"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왼쪽)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5.9.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소영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與 김태년 "상임위 법안 심사 지연 시 위원장 교체" 개정안 대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