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때 "노상원 수첩이 성공했으면 나도, 이재명 대통령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순간 국민의힘 의원석에서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말이 나왔다. 민주당은 중계방송 화면에서 송언석 원내대표(맨 뒤 오른쪽)가 관련 발언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국회TV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