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1기 당직 인선 마무리…지명직 최고위원·사무총장 주목세대 교체 무게 속 '중진' 활용법 고심…찬탄파는 배제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상혁 기자 "식도암 수술 환자, 치료 1년 후부터 골절 위험 증가"BTS 제이홉, 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2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