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사법·행정 두루 거치고 당 요직까지 거쳐한동훈 지도부 합류했지만 반탄파로 강경 노선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장동혁 후보가 23일 오후 방송토론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 도착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