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23일 페이스북에 "경남 소재 선산을 방문해 선친과 조상님께 술잔을 올리며 석방 보고를 올렸다"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위)를 게재했다. (조 전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2025.08.23/뉴스1조소영 기자 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與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김병기엔 징계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