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헌법·민주주의 수호하는 보수정당 자격 있나""내란 동조하고 헌법 부정하는 정당, 존립할 수 없어"김문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전 진출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소영 기자 '복당' 송영길·'사직' 김남준…인천 계양을 대결 구도 본격화(종합)與 김현정 "국힘, 尹과 함께 통째로 가라…장동혁, 가스라이팅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