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안철수 8% 조경태 7%…'반탄파' 오차범위 내 접전전체 응답자 대상은 조경태 20%로 1위…민심·당심 괴리김문수(왼쪽부터), 조경태, 안철수,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2차 방송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