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1강 부재, 찬탄·반탄 경쟁 가열이 투표율 올린 듯최종 투표율 48.51% 넘어설지 관심김문수(왼쪽부터)·조경태·장동혁·안철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지난 19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방송 토론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박기현 기자 이정현 "오늘 지도부와 연락 안 해…갈등 요인 되고 싶지 않다"국힘, 16일 경북지사 비전토론회…'현역' 이철우 맞상대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