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불법 대선자금 수수 혐의'에 대한 2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임윤지 기자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즉시 현장 조사 착수"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