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 "개헌의 문 열기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