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한 강제수사 대신 합리적 진실 규명 가능""당원 명부 공개, 민주주의 참여 막는 장애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6월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동훈국민의힘당사 압수수색당원명부한상희 기자 이혜훈, 청문회 불발에 "국회가 스스로 검증 역할 포기"국힘 당비 납부 당원 첫 100만명 돌파…"지선 승리 이끌겠다"관련 기사추경호 겨눈 내란 특검 '계엄의밤' 국민의힘 8인 수사 목전조경태 "특검 대상자, 스스로 당 나가야"…김문수·전한길·TK 의원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