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비판도 소중히 듣겠다"…혁신당 "국민 덕, 개혁 선봉"국힘 "조국 친위대 총사면…윤미향 패륜범죄 사면 몰역사적"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 대표 배우자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관련 기사李 '경제수도 서울'에 기대감 커진 국책은행 노조…서울 잔류 힘받나김민석, 오늘 인천서 8번째 예산정책협의회…민생 행보도 예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화)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李대통령 "초대규모 투자와 기업 지분 취득으로 초과이윤 함께 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