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李대통령 특별사면 의결…혁신당 "출발선 마라토너" 로키 예고부산시장 출마 "어떤 것이든 논의해야"…발표 후 입장표명 기자회견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료사진)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금준혁 기자 '26.2조' 전쟁추경 국회 통과…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포함'26.2조' 규모 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2보)관련 기사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세종시장 공천 탈락 김수현, 이춘희 지지…"행정수도 완성 위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금)李대통령 "韓 관광산업 세계 최고 반열 각오로 아이템 발굴·집행하라"김남국, 안산갑 출마 선언…"당·정·청 연결할 실무형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