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후보가 반사이익 얻기 위해 기획…징계 중단해야""힘들 때 이용하고 싸움이 끝나면 내팽개치나"유튜버 성창경 씨가 이날 고성국TV 등 보수우파 유튜브 연합 최고위원 후보 100분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전한길 씨의 징계와 출입금지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는 모습 (고성국TV 유튜브 갈무리)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제작에 참여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영화 관람을 마친 후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