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조사…李 대통령, 기업 위축 안되도록 배임죄 완화 검토 지시현재 처벌 유지·강화도 49.2%…배임죄 처벌 완화에 우려 목소리도리얼미터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금준혁 기자 與 박정 "원내대표 되면 추경 건의…李 뒷받침 예산 부족"與 황희, 재초환·토허제 비판…"삼성도 매출 오르면 환수해야 하나"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요청…시진핑 "푸바오 보려고 많이 왔으면"李대통령, 상하이 당서기 만찬…"독립운동 본거지, 특별한 의미"李대통령 "한중관계 역할 기대"…中총리 "제로섬 사고 버려야"(종합)金여사, 재중 한인 女활동가 만나 "눈물로 버틴 덕에 한중 관계 재도약"'방중 3일차' 李대통령 상하이 도착…천지닝 당서기 만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