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한다면 여론 살펴보는 시늉이라도 해야"박형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