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로 개혁 숫자 줄여버리면 목소리 작아져""이재명 정부 지지율 떨어지면 정청래 대표 자기 길 갈 것"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폭염과 폭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