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측 "보좌진 휴대전화 헷갈린 것" 해명주진우 "금융실명법 위반, 개미 등치는 중대 범죄"이춘석 법사위원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주진우이춘석휴대전화금융실명차명거래김정률 기자 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정권 폭주…다시 한번 죄송하다"송언석 "李대통령,국수본 수사지휘권 법제화…與수사 막으려 외압"관련 기사주진우, 이춘석 탈당에 "위장 탈당쇼…법사위원장 넘겨라"이춘석 '차명거래' 의혹…정청래, 윤리감찰단 조사 지시(종합)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 파장…與 감찰, 野 고발·사퇴요구이춘석 '차명계좌 주식거래 의혹'에 전북 정치권 '술렁'野, 이춘석 '차명거래 의혹' 윤리위→고발→"즉각 사퇴"…총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