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두고는 "박근혜·윤석열, 극한 대립으로 가서 말로 안 좋아""세제 개편안, 과거 금투세 논란과 같아…안일한 경제감각 드러낸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