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노란봉투법 우선 상정 시도할 듯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왼쪽부터), 김병기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23일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여야원내대표우원식국회의장오찬노란봉투법한상희 기자 北 방현 무인기 기지 확장하나…격납고 주변 부지 정리·시설 정비 포착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관련 기사李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개헌 언급…여권발 '개헌론' 불씨 재점화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민주평통·민주당사 거쳐 영면(종합)우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역할을"…홍익표 "잘 마무리되게 소통"[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